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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글로우(feat. 블랙버드, f1 pc 하판) 평소 RGB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불 다 꺼놓고 보는 언더글로우는 참 멋진것 같습니다. ​ 'Black bird'와 'F1-8x PC 하판'의 언더글로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 ​ ​ https://youtu.be/cswV9v0BANI ​ https://www.youtube.com/watch?v=IdUCw2xVTag ​ 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맘에 드시나요? pc돌고래나 EO87도 궁금해지는군요. ​ 2023. 11. 13.
Keykobo gigachad(키코보 기가채드) 리뷰 저는 불가 몇 달 전만 해도 wk유저였습니다. ​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키보드는 wkl로 변경되었습니다. ​ 그렇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면, 저는 포인트 킷만 6set(GMK, Keykobo, QWER, XMI, JC studio, Hammerwokrs CRP)을 구매했을 정도로 포인트 킷에 진심이었습니다. ​ 하지만 wk(6.25u)에 끼운 포인트 킷은 제 눈에도 아쉬움이 있었고, 심지어 금지령까지 당하게 됩니다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레 wkl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 이제 하우징의 대부분이 wkl가 되었겠다, 하우징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포인트 킷 세트인 'Keykobo gigachad'(이하 기가채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0. 배경이야기 ​ 러시아의 한 사진작가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명의 보.. 2023. 11. 13.
gmk seafarer(씨패럴) 간단 리뷰 간만에 새롭게 구매한 gmk인, gmk seafarer(이하 씨패럴)를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 발음이 어째 욕같은 느낌이 있지만, 번역하자면 '뱃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슬리브에는 네이비 색상에 등고선이 그려져 있고 뒤에는 닻이 그려져 있습니다. 킷구성은 넘패드까지 있는 구성입니다. 컬러 코드는 GMK WS1과 RAL 5003로 화이트와 네이비 색상의 조합니다. 베이스의 경우 같은 WS1 색상의 헤네시와 비교를 해보면 거의 같아보이는데, 씨패럴이 살짝 더 하얀 느낌입니다.(세월의 흔적 차이일지도) 가까이에서 보면 텍스트 색상이 차이가 있는데 문제는 멀리서 보면 헤네시 혹은 미니멀과 큰 차이를 느끼기가 어려워 보이네요. 사진상에는 잘 들어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네이비 색상의 텍스.. 2023. 11. 13.
대왕 닉시 리뷰 퇴근해서 집에오니 문앞에 주사위 모양의 택배 박스가 있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닉시가 한 알 들어있습니다. 근데 그 한 알이 좀 많이 큽니다. ​ ​ 지인분께서 3D 프린터로 만들어주신 닉시입니다. ​ 생각 이상으로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스템부도 잘 표현되어 있고, 걸쇠도 사이드 체결부도 구현하였네요. 아쉽게도 스위치가 눌리지는 않습니다. 내부에는 접점부나 기둥이 구현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스위치 100개 까지는 보관이 가능합니다. 상부 하우징은 투명필라멘트로 만들어져서 빛이 투과가 됩니다. 이 효과를 활용하기 위해서 내부에 충전형 조명을 넣어주었습니다.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키보드 전시대 위에 두어서 전시효과를 올렸습니다. 키붕이로서 너무 만족스러운 아이템.. 2023. 11. 13.
프라임 아티산 트레이 리뷰 프라임 사장님께서 키보드 박람회 때 판매할 예정이신 프라임 아티산 트레이를 키팸 스탭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판매에서 제외된 B급 제품이기에 판매되는 제품과는 퀄리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1. 외관 및 디테일 ​ 총 11개의 아티산을 올려 놓을 수 있는 트레이가 길쭉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색상은 다양한 색상(블랙, 그레이, 실버, 레드, 린그린, 린건디, 핑크, 베이비핑크, 블루)으로 제작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고, ​ 저는 실버 색상을 선택하였습니다. 옆면을 보면 각도가 살짝 있습니다. 한 칸당 1U크기의 아티산 혹은 키캡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가공이 되어있습니다. 앞에서 보았을 때 자칫 밋밋할 수 있는데, 가운데 부분에 살짝 홈을 만들어 디자인적 포인트를.. 2023. 11. 13.
GMK Spirit(스피릿)리뷰 저는 GMK WOB(white On Black)을 3세트나 보유중일 정도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 일단 가격이 저렴한 편이기도 하고, ​ 교복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어떤 색상의 하우징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고, 특히 블랙 하우징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하지만 너무 블랙만 있다보면 포인트가 없어 아쉬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블랙 색상에 다른 색상의 각인이 된 키캡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가장 눈이 갔던 색 조합은 검정색과 노란색입니다. ​ 표지판에 쓰일정도로 검정색과 노란색의 조합은 눈에 띄는 편이고 포인트로서도 좋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 검정색과 노란색이 조합된 키캡 중 GMK Lux(이하 럭스)의 경우에는 매물을 보기가 어려웠고, GMK.. 2023. 11. 13.
GMK Signal(BOB : Blue On Black) 간단 리뷰 동왕을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키캡이 보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GMK Signal(BOB : Blue On Black) 입니다. ​ ​ ​ 구매 한 뒤 찾아보니 생각보다 오래된 키캡이더군요. 국내에서는 2017년도 경 키랩에서 공제했던 제품입니다. ​ 사용감이 있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네요. ​ 특이한 건 r4쪽 각인과 esc가 맥모디로 되어 있습니다. ​ 검정색 베이스에 파란 글씨가 시인성에는 좋지 않지만, 뭔가 깊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 멋진 것 같습니다. ​ 참고로 블랙은 CR색상으로 WOB와 동일합니다. ​ 블랙에 wob 계열은 항상 진리인 것 같습니다. ​ 2023. 11. 13.
G.W.C 키보드 툴 가방 리뷰(Utility) 오늘 오전에 뜬금없이 택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 따로 구매한게 없었기에 무엇인가 했더니, 지인분께서 보내주신 선물이었습니다. ​ 택배 상자 안을 보니 왠 종이로 감싸진 물건이 보이더군요. 종이를 열어보니 ​ 천 재질로 만들어진 정체 모를 것이 들어있더군요. ​ 가죽으로 된 줄을 풀어보니 겉은 회색 색상의 천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는 주황색 컨버스 재질의 천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언가를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쓰는건지 궁금해서, 사이드에 붙어있던 네임택을 기반으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 그런데 찾아보니 무려 긱핵에서 공제를 했었던 G.W.C의 Utility라는 이름을 가진 키보드 툴 가방이었습니다. 출처 : geekhack ​ 겉이 구겨진 자국이 남은 것 처럼 뭔가 묻은 것 같은 느.. 2023. 11. 11.
GMK Cyrillic Beige(키릴 베이지) 리뷰 요즘은 하우징 보다 gmk를 더 구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gmk의 누렁이 키캡을 가지고 싶어서, 클래식 베이지를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마침 지인분이 GMK Cyrillic Beige(키릴 베이지)를 팔아주셔서 구매하였습니다. ​ 1. 패키징 ​ 전혀 베이지 키캡의 느낌은 안납니다. ​ 흰 배경에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Q같이 생긴 형상에 알록달록 색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 ​ 2. 구성 ​ 구성은 굉장히 심플한 구성으로, tkl에 사용 가능한 베이스 킷입니다. ​ ​ 3. 착용샷 ​ f1-8x 실버에 착용해주었습니다. 그냥으로는 조금 밋밋한 감이 있어서 기가채드 RGB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 ​ ​ ​ 누렁이는 어디에든 무난하고 참 이쁜 것 같습니다. 2023.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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